뉴스

[이시각세계] '클럽 DJ' 도전장 낸 69살의 할머니

젊은이들도 쉽지 않은 클럽 DJ에 도전장을 낸 69살 할머니가 요즘 미국과 유럽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음악을 고르고 믹싱하는 클럽 DJ, 백발에 선글라스를 쓴 69살 루스 플라워즈 할머닙니다.

유럽과 미국의 유명한 클럽은 물론이고 칸느 영화제에 초청될 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디제잉을 시작한 지는 몇 년 되지 않습니다.

손자의 생일 파티에서 본 디제이의 모습에 매료돼 도전한 것이 어느덧 음반을 낼 정도가 된 겁니다.

언제까지 할 거냐는 주변의 질문에 "일을 즐긴다면 나이 때문에 은퇴할 필요는 없다"고 플라워즈 씨는 말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