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46%가 인터넷 언론매체의 오보다 왜곡 보도로 피해를 봤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경련이 회원사인 대기업 427곳을 대상으로 인터넷 매체에 의한 피해사례를 조사한 결과, 응답업체의 46%가 오보, 왜곡보도로, 45%는 강압적인 협찬, 광고 요구로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터넷 언론의 문제점으로 43%는 자체 검증기능 부족에 따른 낮은 신뢰성을 꼽았고, 37%는 클릭 수를 높이기 위한 선정적인 제목을 지적했습니다.
또, 응답기업의 84%가 현재 인터넷 신문사의 수가 너무 많다고 말했고, 적당하거나 적다는 응답은 13%에 그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