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출발해 미국으로 가던 미 델타항공 여객기 안에서 박스커터 칼날들이 발견돼 미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델타항공은 승객 155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항공편 기내에서 칼날들이 발견됐다며, 승무원들이 수사 당국에 신고하고 착륙하자마자 바로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달 말 예멘발 항공화물에서 폭발물이 은폐된 소포가 발견된 뒤 미 당국이 보안조치를 강화한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미, 항공기서 커터칼날 발견돼 수사 착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