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한국에 반환할 도서가 아직 결정되지않았다고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늘 각의에서 "현시점에서 한국에 인도할 도서의 범위나 인도 방식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답변서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자민당 사토 마사히사 참의원 의원이 간 총리가 지난 8월 한일 강제병합 백년 담화에서 밝혔던 조선왕실의궤 등 한반도에서 유래한 도서의 ´인도´ 방침과 관련해 진행 상황을 물은데 대한 정부의 공식 답변입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답변서에서 "도서인도는 한국에 대해서 일뿐 북한에 대해서는 인도를 고려하지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 "한국 인도 도서 결정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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