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이번 달 초부터 보험료 내역과 수준을 살펴보고 회사별로 비교할 수 있는 보험상품 공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습니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회사별·상품별 상품요약서를, 보험회사 홈페이지에선 그 회사의 상품요약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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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츠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하는 C클래스와 E클래스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합니다.
이들 차량은 파워 핸들 조립이 약해 오일이 샐 수 있고, 심한 경우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 2월 28일 사이 제작돼 국내에 판매된 C클래스 550여 대, E클래스 5천여 댑니다.
국토해양부는 또 혼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 조치했습니다.
이 제품에선 배터리 케이스로 들어간 빗물이 배터리액과 혼합돼 연료 파이프에 들어가면 파이프에 균열이 생길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 2월 1일부터 7월 31일 사이 제작된 670여 대가 리콜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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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당국은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하 대상인 중소업체와 재래시장 가맹점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매출액 기준을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금융감독당국 관계자는 "인하대상 가맹점이 예상보다 많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 "현재 9천6백만원인 인하대상 가맹점의 매출액 기준을 상향조정하는 것을 우선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제365] 금감원, 보험상품 공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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