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이달 21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부산 불꽃축제에는 모두 13만 발의 화려한 불꽃이 부산 앞바다를 수놓게 됩니다.
첫 날인 21일 저녁에는 보아와 슈퍼주니어, 2AM 등 최정상급 한류스타들이 대거출연해 화려한 공연으로 해외 관광객들을 유혹하게 됩니다.
또 둘째 날인 22일 저녁에는 세계대회 수상경력이 있는 포르투칼과 중국, 이탈리아 불꽃팀이 각각 15분씩 모두 5만 발의 특색있는 불꽃쇼를 선보입니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50분 동안 모두 8만 발의 화려한 불꽃이 음악과 주제에 맞춰 터지면서 이색감동을 선사하게 됩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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