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농협 직원이 3년 넘도록 '80억여 원' 가량 횡령

농협중앙회 한 지점의 직원이 80억 여원을 횡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농협중앙회 모 지점의 직원 한 명이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타점권 입금시 금액을 부풀리는 방법 등으로 80억 여원을 횡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오는 18일 예정된 농협 종합검사 때 이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볼 것"이라며 "잘못한 부분이 드러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