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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쪽에선 전대미문의 3대세습이 본격화됐습니다. 역사적 조롱거리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짓입니다. 인민은 굶어 죽는데 나몰라라하는 권력놀음입니다. 남쪽 진보든 보수든 비판할 건 비판해야 합니다. 침묵하는 건 비겁한 일입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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