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경찰서는 5일 혼잡한 백화점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노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3일 오후 6시50분께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백화점 7층 의류매장에서 혼수품을 사러 온 A(28.여)씨를 따라다니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씨는 세일기간이어서 백화점이 혼잡한 틈을 타 범행했으며 소매치기를 잡기 위해 백화점에서 근무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연합뉴스)
부산 연제경찰서는 5일 혼잡한 백화점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노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3일 오후 6시50분께 부산 부산진구에 있는 한 백화점 7층 의류매장에서 혼수품을 사러 온 A(28.여)씨를 따라다니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노씨는 세일기간이어서 백화점이 혼잡한 틈을 타 범행했으며 소매치기를 잡기 위해 백화점에서 근무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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