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석유의존' 반대 특별한 행위 예술

전세계가 에너지를 석유에서만 주로 얻고 있는 것을 비판하기 위해 환경보호운동가들이 특별한 행위 예술을 벌였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프랑스 파리의 한 박물관 근처입니다.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 회원 수십명이 수영복을 입은 채로 얼굴은 물론이고 온 몸에 석유와 비슷한 검은색 액체를 바르고 있습니다.

멕시코만 석유 유출 사태 등으로 이미 석유가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입증이 됐는데도 전세계 석유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것을 비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린피스의 이번 시위는 프랑스 14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