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올해 재정충격지수가 -0.8을 기록해 2007년 이후 3년 만에 마이너스로 반전했습니다.
재정충격지수가 0보다 작으면 전년도보다 재정을 긴축적으로 운영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올해 재정충격지수가 0보다 작다는 것은 2009년에 비해 긴축적이라는 뜻이지만, 재정수지와 구조적 재정수지가 각각 -2.7과 -2.5로, 적자인 점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확장적 재정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올 재정충격지수 -0.8…3년 만에 마이너스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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