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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뉴스>

즐기는 축구를 할 줄 아는 우리 태극 소녀들이지만, 상대가 일본이어서 마음의 부담이 클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승패와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선전을 기원합니다. 8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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