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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서울과 수도권의 빗줄기는 많이 가늘어졌습니다만, 지금 비구름이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또 많은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비 때문에 걱정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년에 한 번 뿐인 추석 명절이죠,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8시 뉴스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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