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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Eye-김종효 SBS CNBC 애널리스트
중국은행주, 상대적 약세
전세계 증시에서 가장 약한 업종이 공통적으로 금융업종이다. 중국의 전반적 은행업 지수가 전체 종합지수와의 괴리를 크게 벌리고 있다. 중국정부가 다시 은행권 옥죌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나타나는 주가의 괴리도라고 볼수있다. 종합주가지수는 내리지않았는데 은행업은 바닥으로 점점 내려가 지하까지 팔 개연성도 보인다. 세계최대 IPO라고 볼 수 있는 농업은행이 IPO 이후에 공모가 아래로 바닥을 파고 있다.
중국 부동산거래 다시 급증…중국 정부 자산버블 우려에 긴장
이런 현상은 중국의 부동산 거래가 선지지역 중심으로 다시 급증하고 있다. 중국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과열이다. 부동산 과열로 인해 버블이 생기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는데 성장과 자산을 조금만 억제한다면 계속 양호한 성적을 보일 수 있다. 그런데 9~10월 오면서 부동산 거래가 급증하면서 가격도 올라가고 M2증가율도 올라가고 있어서 정부가 긴장하고 있는 것이다.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부동산 거래를 활성화를 덜 시킬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실제적으로 중국증시와 우리증시의 디커플링이 진행되고 있지만 중국경제의 탄력이 꺾이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중국의 부동산 급증으로 인한 긴축 개연성이 현재 시장을 압박하는 요인으오 볼 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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