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간단체, 오늘 북 수해지원 밀가루 530톤 전달

경기도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등  민간단체가 16일 오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북한 개성지역에 밀가루 530톤을 지원했습니다. 

정부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북한에 수해 지원을 하기로 제의한 이후  지방자치 단체와 민간단체 차원의 첫 지원입니다.

지원 물자는 25톤 트럭 24대에 나눠 육로를 통해 북한에 전달됐으며, 개성 지역 아동 등 취약계층에 우선적으로 분배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