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신문과 인터넷의 광고강매 등 불공정 거래 관행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한양대 이경렬 교수와 서원대 김병의 교수는 50개 기업의 홍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행사 협찬 강요 등 불합리한 거래 관행을 경험한 회사는 100%에 달했고, 신문 광고 물량의 50% 이상은 구매 의사와 관계없이 집행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고주가 생각하는 가장 효율적인 매체는 지상파 TV, 케이블 TV, 인터넷, 신문 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문·인터넷 광고, 효율성 낮고 강매 비율 높아"
50개 기업 홍보 담당자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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