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처음 도입돼 시행과정에서 진통을 겪었던 고교 선택제를 별다른 수정·보완없이 지난해와 동일하게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어고나 과학고, 국제고 등 전기 고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 곳만 지원할 수 있으며 전기 합격자는 일반계고 등 후기고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일반계고 전형방법 역시 1단계 서울지역 전체학교 지원 배정과 2단계 거주지 학교군 추가 배정, 3단계는 나머지 학생을 놓고 추첨 배정하는 방식이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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