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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신세계백화점·롯데마트가 가장 친절"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마트, GS25와 LG유플러스 직영 대리점이 각각 해당 업종에서 고객을 가장 친절하게 응대하는 기업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지난 4월부터 석달간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15개 업종 74개 주요 기업과 기관에 고객으로 가장해 방문 조사 해보자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 국민은행과 외환은행, 보광훼미리마트, 대전광역시청 등도 업종별 1위에 올랐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가장 친절한 업종은 전자전문점과 증권사, 백화점 등이었고, 편의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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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은 아이폰으로 지로와 공과금을 낼 수 있는 인터넷 지로 모바일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인터넷 지로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한 후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국내 모든 은행과 20개 증권사에 스마트폰으로 납부가 가능합니다.

또, 자기앞 수표와 가계 수표의 사고 신고 여부와 약속어음 발행 정보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결제원은 오는 11월까지 안드로이드폰 서비스도 제공하고 납부 가능 요금을 국세와 지방세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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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앞두고 폭염이 이어지면서, 예년과 달리 냉방 가전 제품 판매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 옥션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에어컨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35% 늘어나,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선풍기 판매는 같은 기간 지난해보다 80% 가량 늘어났고, 특히 사무실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미니선풍기 등이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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