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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브라질 '쿠락스' 내한 공연

브라질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이타마라 쿠락스가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2006년 내한해 강한 인상을 남겼던 쿠락스는 이번 공연에서 보사노바에서 정통 재즈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한국 팬들을 위해 우리 전통 민요 '아리랑'도 보사노바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한국 최고의 하모니카 연주자로 평가받는 전제덕과 신예 기타연주가 박주원이 함께 라이브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전제덕은 2004년 출시한 하모니카 연주앨범으로 하모니카 붐을 일으켰고 최근엔 하모니카로 펑크와 소울을 연주하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스페인 집시 스타일의 독특한 기타 연주 앨범을 지난해 발매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이의 정규앨범이 2년 반만에 나왔습니다.

유이는 최근 발매한 5장의 싱글앨범이 모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기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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