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진 콜롬비아 북부 도시 바랑키야에서 물에 잠긴 택시 안에 고립돼 있던 여성 2명이 구사일생으로 구조됐습니다.
급류가 얼마나 센 지 몸에 밧줄을 묶고 여성을 구하러 들어간 남성도 급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영상] 물에 잠긴 택시에서 구사일생…급류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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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진 콜롬비아 북부 도시 바랑키야에서 물에 잠긴 택시 안에 고립돼 있던 여성 2명이 구사일생으로 구조됐습니다.
급류가 얼마나 센 지 몸에 밧줄을 묶고 여성을 구하러 들어간 남성도 급류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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