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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데일리] '불안 속 희망 찾기' 어디로 피할 것인가?

[김성진 SBSCNBC 애널리스트]

또 한 번의 매수기회인지 단기적으로 오를만큼 오를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대우증권 '물이 가득 찼는데도 또 채우려 한다'

이번 미국지표 발표와 관련해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돌지 않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밝혔고 미국인의 추가적 신용여력 크지않기 때문에 악재 요인이 아닌가하고 분석했다. 기술적으로 국내증시가 20일선을 이탈한 것은 단기적 매도 시그널이 나왔다고 보고 내수주나 중국관련 금융주 로 피하는 전략을 권유했다. 

우리투자증권 '한국고용, 미FOMC가 주는 세가지 시사점'

가계소비 여력이 확충됐다고 밝히며 고용지표의 증가추세나 최근 제조업 지표의 양호한 상황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내다봤다. 또 미국 FOMC의 경제둔화 발표는 결국 신흥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동양종금증권 '불안 속에서 희망 찾기’

외국인들의 중국에 대한 불안감이 국내 IT 업종의 매도 분위기로 이어졌다고 해석. 그러나 글로벌유동성 확대는 지속될 것으로 국내 증시에는 우호적으로 될 것으로 판단 그리고 채권시장의 약화 가능성과 주식과 상품시장의 수혜를  예상했다. 

▷관심업종

정유 항공 자동차 자동차부품 해운업종  철강 및 비철금속 화학 →빠르게 영업이익 상향 조정중

◇ 증권사 추천 종목

남해화학  턴어라운드가 확실시 되는 기업

한화증권에서는  목표주가 20,500원을 제시하고 2010년 순익 595억을 전망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기대했다. 비료가격 상승, 이익 확대 전망 이머징국가 소득향상으로 곡물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바이오에너지 확대와 기상이변 등이 비료사용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국순당 시장의 변화 선도

신영증권은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하고 투자포인트로는 국산쌀로 제조한 막걸리 수요증가를 전망하고  공급능력 향상으로 올해를 기점으로 내년까지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을 전망했다.  매출액 규모가 빠르게 급증하고 있고 영업이익도 큰 폭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

(www.SBSCNBC.co.k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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