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팀장의 오늘전략 : 오승훈 대신증권 글로벌 리서치 팀장
양적 완화 정책에 대한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듯 한데 경제에 대한 부담감은 있는 듯 하다. 미국 연준위 연초부터 출구전략에 대한 로드맵을 3단계 선정한 적 있다.
1단계는 양적완화 조치를 종결시키는 것이었다. 남유럽발 위기가 있었고 미국 경기에도 부정적이었고 미국발 위기가 잠잠해졌음에도 재정강도가 약해지고 주택경기 고용지표 실제적으로 민간부분 경기가 살아나는 핵심 포인트였다. 지난 15일날 올해와 내년도 연간 미국 경제성장률을 소폭 상향조정했고 경기 전망에 대해 보수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에 있었다.
[연준, 경기전망 하향… 양적완화 재개]
한 달 동안 강한 랠리였는데 15% 넘게 올랐다. 글로벌증시 동향 강한 모습이었는데 중국증시 올랐던 것이 경기 둔화로 중국정부가 취했던 긴축강도가 약화되지 않겠는가 기대감으로 증시가 15% 가까이 급등했다.수출입지표 발표로 낙폭이 커졌다. 두 가지 이유이다.
수출은 예상보다 좋았다 38%가 증가해서 좋았는데 수입쪽 내수 수요를 대변할 수 있다고 했는데 30% 증가할 듯 했는데 22%밖에 증가하지 못했다. 경기에 대한 우려를 보였다. 수입과 수출의 양극화가 나오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8년만에 최대치였다. 무역수지가 커지다보니까 무역수지가 가속화 되는 것 아니냐 우려를 던져준 듯 하다.
오늘 드린 경제지표도 긴축에 대한 우려를 높일 수 있다는 부분이었던 듯 하다. 소매판매 11시경에 발표될 예정인데 산업생산 물가 이렇게 중요지표들이 발표되는데 이 중에 관심 가져야 하는 것이 소비자 물가이다. 그림보면서 설명드릴텐데 지난달 같은 경우 7월 10일날 경제지표가 발표되는데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고 경제지표 둔화되다보니까 긴축완하에 대한 기대감이 자리잡았다.
물가가 많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33%가 식품관련 비중이다. 식품가격 방향이 소비자물가 방향을 결정한다. 7월 지표는 3.3% 나올 듯 하다. 연간 최고 수준이다. 지난달에는 물가가 낮으면서 긴축완화 기대감이커졌지만 한달간 이어진 모멘텀이 소강상태이다.
"중국관련주, 비우호적 지표…쉬어갈 타이밍"
아이티 자동차가 쉬면서 산발적으로 상승했다. 그 중심에는 중국모멘텀이 강했기 때문에 영향이 있었다. 7월 발표는 상반되는 시장반응이 나올 수 있다. 시장 상승에는 부정적 자용할 수 있다. 중국관련주는 쉬어갈 타이밍이라고 본다. 중국관련주 베팅 환경이 경제지표가 우호적이지 않다. 선택의 대안은 두가지이다.최근의 움직임 기관투자가 적은 업종에 관심 가져야 한다고 본다. 제약 통신 전기가스이다. 금리인상 압력이 여전히 있다. 내수업종을 추천드리는데 금융 섬유의복 전기가스이다. 음식료가 부정적인 상황인데 단기적으로 지켜봐야 할 업종이라고 본다. 기존 주도주와 중국관련주를 피해서 가보자는 전략이다.
중요한 전재는 위험자산에 대한 배팅이다. 상당히 활발히 진행되었었지만 경기만 놓고 보면 여러 상황이 비슷하다. 위험자산 배팅이 있는데 경기에 대한 인식 차이이다. 외국인 수급 펀드환매 나온다. 종목흐름과 연결되어 있다. 자동차 아이티가 조정받다보니까 판매 압력이 약해져서 기댈 수 있는 것은 외국인쪽인데 경기 논란 부분이 커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주춤할 가능성이 크다.
주도주가 나서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들도 이익을 본 상태였다. 강도를 강화시킬 모멘텀이 부족하다. 9~10월 변화가 있을 듯 하다. 중국 한국 경기선행지수가 언제 턴하는가가 중요하다. 중국은 10월에 가능할 듯 하다. 추석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중국 기대감이 살아나지 않을까 한다. 조정은 하단을 크게 보지는 않는다. 1700이 조정이 나와도 살짝 이탈하는 정도가 아닐까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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