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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해서 더 맛있다! 여름 별미 '얼큰 삼계탕'

<원포인트 생활정보Q. 이열 치열! 여름철 별미 보양식 얼큰 삼계탕 만들기>

- 냄비에 물(8컵), 황기(3뿌리), 마늘(2알), 대추(2개), 양파(1개)를 넣고 끓여 황기육수를 만든다.

- 준비한 삼계탕용 닭은 속까지 깨끗하게 손질한 다음 뱃속에 찹쌀(1/2공기)을 넣고 산적꼬치로 마무리한다.

- 찹쌀로 속을 채운 닭을 냄비에 넣고 황기육수를 부어준 다음 고추장(2T), 대추, 마늘을 넣고 푹 끓여준다.

- 팔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30분가량 더 끓여준 다음 닭이 익으면 국간장(1t), 소금(1t), 고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 그릇에 담고, 부추(20g)와 대파(1/4)를 올려 마무리한다.

- 칼칼한 맛이 매력인 <얼큰삼계탕> 완성!

황기 :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고 나트륨 성분은 이뇨작용 촉진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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