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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섹시스타 졸리 취재열기 '후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 로 손꼽히는 할리우드 탑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솔트'의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개봉을 하루 앞둔 어제(28일) 열린 기자회견장에는 400명이 넘는 취재진이 몰려 취재 경쟁을 벌였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섹시 스타라는 칭찬에 대해 "솔직하고 적극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고 답한 뒤 "남편인 브래드 피트가 나를 원할 때 나는 가장 섹시해진다"며 웃음을 지었습니다.

배우로서 엄마로서 1인 2역의 역할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는 슈퍼맘 안젤리나 졸리는 6명의 아이들과 남편인 브래드 피트와의 가정 생활에 대해서도 털어 놨습니다.

또, 북한 문제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졸리의 기자 회견 내용 들어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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