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13살부터 65살까지의 여성 3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여성들은 적어도 일 년에 두 번,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평생 104번 정도 바꾸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이유로는 61%가 "단순히 변화가 필요해서" 라고 답했고 44%는 "현재 헤어스타일이 싫증나서" 라고 말했습니다.
그밖에 자신감을 높이거나 남자친구나 남편과 헤어진 뒤, 새 출발을 하는 기념으로 바꾼다는 답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해 미용 전문가들은 헤어스타일은 시각적으로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헤어스타일을 변신하는 방법으로자주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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