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증권사들의 데일리를 보면 여전히 박스권 상단 돌파에 대한 기대감은 남아있지만 이번 금리인상이 호재가 될 수 있지만 악재도 될 수있다는 시각이다. 최근 들어 주식시장에 호재가 많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변동성에 대비하자는 입장이다. 전고점을 일시적으로 돌파할 것으로 보지만 지속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 새로운 박스권을 만들기에는 역시 호재가 부족해 보인다.
○주도주 기대치 낮추고 금융업종에 관심 갖자
기존 주도업종인 자동차와 IT에 대한 실적의 기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하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기대치는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 보험 등 금융업종에 대해서는 금리인상으로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에 증권사에서도 역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주에 금융업종에 대해 실적상향치가 나오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중국 관련주 역시 실적상향치가 나올것으로 본다.
○"건설주 나올 악재는 다 나왔다"
건설주는 지난 금요일 금리인상으로 많이 흔들렸다. 최근 시장에서는 건설주에 대해서 이미 나올 악재가 다나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접근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건설 대형·중소형주의 차별화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상이 되면서 자금여력이 없는 기업은 도태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반면 대형사는 금리 인상에 대한 좋지 않은 분위기는 피할 수는 없겠지만 분위기가 가라앉게 되면 더 큰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우증권]
•기준금리 인상이 주식시장에 영향은 중립 →정책 수혜주는 유틸리티
[신한 금융 투자]
•기존 박스권 흐름 지속 예상 →적극적 매수 대응은 부담스러운 지수대
→금리인상 수혜주인 은행·항공 원화강세 수혜주 관심
[부국증권]
•국내증시의 박스권 흐름 지속전망 →금리 인상 수혜주인 보험 은행업종 관심
[하나대투]
•해외증시 바탕으로 전고점 도전 →호재 증시 반영, 전고점 지지선 되기 어려울 것
•단기 호재 노출 경계, 월말 추가 상승 전망 →수출주의 금융주,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증권사 추천보고서]
△현대차-국내에서 해외로(대우증권)
-수요증가, 전세계 공장 풀가동
-해외판매, 수익성+수출단가 향상 전망
△동국제강-우려보다 견조한 후판 시황(대우증권)
-국내 후판 업황 5월말부터 타이트하게 운영
-후판공급량 증가는 우려, 하지만 절대적인 수입품목
-바닥수준인 전방산업, 주가도 바닥인 상황
△SDN-태양광 시장 성장의 수혜주(대우증권)
-국내외 태양광플랜트 시장의 확대 수혜
-2분기 부터 사상최대 실적 기대
△STX엔진(교보증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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