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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성폭행범, 고속도로서 추격전 끝 '덜미'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 용의자가 고속도로에서 경찰과 30분 동안 추격전을 벌인 끝에 붙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는 경기 광명시에서 11살 A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35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6일 새벽 4시쯤 A 양의 집에 들어가 A 양을 협박해 성폭행한 뒤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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