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허비 행콕이 70번째 생일을 맞아 새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존 레전드와 핑크 등 후배 뮤지션들이 참여했는데 존 레논의 'Imagine', 밥 딜런의 'The Times They are changin' 등 10곡이 담겼습니다.
퓨전과 펑크, 비밥 등 장르를 뛰어넘어 음악적 실험을 계속해온 거장은 70번째 생일 기념 음반에서 음악으로 하나되는 세상을 노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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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전자음악 뮤지션들이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입니다.
'옐로우키친' 멤버였던 최수환, '삐삐밴드'에서 활동했던 권병준, '언니네 이발관'에서 활동한 류한길이 각자 다른 공연을 선사하고, 협연도 펼칠 예정입니다.
컴퓨터와 오디오 믹서는 물론 가구와 타자기 등 일상 생활에서의 소리 등을 통해 개성있는 무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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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오스본이 10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블랙 사바스' 시절부터 헤비메탈의 대부로 꼽힌 거장은 62살의 나이에도 음반 제목대로 거침없이 내지르는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20년 지기였던 기타리스트 잭 와일드 대신 '거스 G'가 합류해 힘있는 기타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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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이돌 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두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발랄했던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한 비트를 강조했습니다.
[FunFun문화현장] '재즈 거장' 허비 행콕 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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