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시설 비리에 연루된 서울지역 초등학교장 등 교육공무원 100여 명이 조만간 파면·해임될 것으로 예상돼 교육계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수학여행 업체 선정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현직 교장 초등교장 157명에 대한 조사를 끝내고 이르면 이번 주 해당 교육청에 비위사실을 통보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받은 돈이 500만 원 이상이거나 한번에 300만 원 넘게 받은 교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는 방침입니다.
서울 비리교장 등 100여명 교단서 무더기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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