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캐나다, 파나마, 멕시코 등 북중미 세나라 순방을 위해 출국한 이명박 대통령이 2일 밤 멕시코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 대통령은 3일 오후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칼데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FTA, 자유무역협정 협상의 재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파나마 순방에서는 중미 8개 나라 모임인 SICA와 정상회의를 통해 경제, 통상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특히 파나마와 코스타리카와는 FTA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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