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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영상] 느림의 여유

<8뉴스>

머나먼 남쪽 바다, 완도에서 배를 타고 40여 분을 더 들어가야 닿을 수 있는 천혜의 섬 '청산도'.

아름다운 유채꽃 과 청보리 물결을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영화 '서편제'와 드라마 '봄의 왈츠'촬영 장소이기도해서 길 따라 걷다보면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을 접할 수 있다.

복잡한 빌딩 숲 속의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다.

(영상취재 : 배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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