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서는 버스 운전 기사를 위한 이색 생일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직원들의 사기를 돋구기 위해 버스 회사측에서 마련한 행사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있던 승객이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다른 승객들도 동참합니다.
버스 운전 기사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한 깜짝 쇼였습니다.
이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도로 위에 모여 있던 시위대 수십명은 기사가 버스를 멈추는 순간 돌아서면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이 생일 잔치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버스 회사가 마련했습니다.
회사의 이런 노력 덕분에 이 회사 직원들의 이직률이 업계에서 가장 낮다고 합니다.
[이시각세계] 버스 운전사를 위한 깜찍 생일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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