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계 사상 최초로 미스 USA 우승을 차지한 리마 파키가 과거 스트립 댄스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당시 파키는 대회에서 1등을 했고 귀금속과 상품권등을 부상으로 받았다고 전해지는데요.
선정적인 복장으로 봉춤을 추는 사진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학과 경제학을 공부했다는 리마 파키는 미스 USA활동 이후 로스쿨 진학 계획임을 밝혀 당당하고 학구적인 이미지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엄친딸'의 또다른 모습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미스 USA, 이미지는 엄친딸인데…'봉춤'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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