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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이상 저온'에 배 ·사과 값 급등 전망

지난 겨울 한파와 올해 봄까지 이어진 이상 저온현상으로 올 추석 배와 사과 값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신세계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초 냉해 피해로 과일 주 산지인 남부지방의 수확량이 지난해에 비해 30에서 5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사과 산지인 전북 장수와 충북 충주, 배 산지인 경북 상주와 전남 나주 등에선 유통업체들이 사전계약구매에 나서는 등 추석을 4개월 앞두고 벌써부터 물량확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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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지게차, 굴착기, 덤프트럭 등 건설기계에 제작상 결함이 발생할 경우, 제작사가 책임지고 수리하는 리콜 제도가 도입됩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자동차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리콜 제도를 건설기계 분야에도 적용하기로 하고, 다음달 중으로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덤프트럭이나 콘크리트 믹서 트럭 등은 사실상 자동차와 같은데도 불구하고 건설 기계로 분류돼 리콜 대상에서 제외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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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저신용, 저소득층에게 자활 자금을 지원하는 포스코 미소 금융 지점을 찾아 대출 희망자를 대상으로 상담 활동을 벌였습니다.

포스코는 정 회장이 저신용자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주고 또 미소 금융 대출을 위한 자격 요건을 홍보하기 위해 미소 금융 지점을 찾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는 그 동안 미소금융을 통해  저소득층 39명에게 모두 3억 5천여만 원을 대출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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