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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2010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 ‘한식 세계화’ 알리는 장으로

국내 최대 식품전시회가 한식 세계화에 물꼬를 틀 것으로 전망된다.5월12일 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국내 700개사와 해외 30개국 400개사가 참가해 지난해보다 참가업체가 25%나 증가했으며, 참관 해외 바이어 수도 2천 명을 웃돌아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측은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식세계화 홍보관’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한식재단과 공동으로 ‘한식 세계화 홍보관’을 구성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무역진흥포럼(ATPF)에 각국 대표들과 바 이어에게 한식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에서는 한식 시연, 전통주 시음 등 체험을 통해 한식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는 한편, 비밥 코리아 공연, 개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부대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관 전시가 크게 확대된 것도 이번 전시회의 눈에 띠는 특징으로아시아 21개국 회원국 식품 관련 기업들이 ‘ATPF 특별관’으로 참가한다.한편, 5만 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고 있다.

조환익 KOTRA 사장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탑 브랜드 전시 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충실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식품 수출촉진과 한식 세계화 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한식’ 특별관

                      

              ▲ 한식 미국(뉴욕)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베스트 1위 호박죽

              

                   ▲ 한식 일본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베스트 1위 해물전골

             

             ▲ 한식 중국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베스트 1위 궁중대하잣즙냉채

             


                     

         ▲ 한국인들이 즐기는 비빕밥과 영화배우 성룡은 한국 음식중 육계장을 즐긴다.

이번 전시회의 눈에 띠는 특징으로마련된 ‘ATPF 특별관’

             


            

                                    ▲ 각국의 다양한 와인들

             


            


                     

                  ▲ 치즈, 초콜릿 케익, 블루베리등을 만날 수 있었다.
           
              


              

                       ▲ 살라미(Salami)소시지와 Canada산돈육

                     


                     

        ▲ 이제는 더 이상 우리 주변에서도 낮설지 않은 음식들을 조리하고 있다.

             

                         ▲ 제3회 바리스타 클래식 준비중인 관계자들

                     

          ▲ 온통 초콜릿으로 단장한 이색 홍보물이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준다.

고한봉 SBS U포터 http://ublog.sbs.co.kr/ds1apf (※ 이 기사는 '야후, 네이버, 다음뷰'에도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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