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젊다고 자랑하는 사람, 하지만 누구든 늙지 않는 이 어디 있겠는가. 늙어가는 시간, 나이 먹어가는 시간이 그저 주름만 던져준 것은 아닐 것입니다.
내가어릴 때 한 없이 어리광을 부릴 수 있는,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사람, 바로 나의 부 모님이었죠. 그런 부모님들이 자식들로 부터 소외당하는 일도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습니다.
‘내리사랑’ 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그러한 부모님들한테 받은 사랑 을 그대로 되갚아야 할 때가 아닐까요? 단순한 행복이란 게 이런대서 시작되는 거라면… ‘받은 사랑 그대로’를 부모님께 돌려드려야 할 것입니다.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호과에서는 어버이날 행사를 대한생명 일산지원단과 함께 하였습니다.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선물전달, 점심대접 등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버이날을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모습도 사랑스럽다고 말한다.
▲ “어버이날을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 “어버이 은혜"의 고마움을 노래로써 전달하고있다.
▲ 어버이날 선물과 점심까지 대접하며
고한봉 SBS U포터 http://ublog.sbs.co.kr/ds1apf(※ 이 기사는 '야후, 네이버, 다음뷰'에도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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