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차 내수점유율 17개월 만에 45% 밑으로 '뚝'

현대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45%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4월 국내 시장에서 5만5천여대를 팔아 점유율이 44.9%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의 시장점유율이 45%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08년 9월 40%를 기록한 이후 1년5개월 만입니다.

현대차가 주춤한 사이 K7, 스포티지R 등 신차 판매가 호조를 보인 기아차는 점유율이 31.3%까지 치솟아 올들어 월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