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남북교역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남북 교역 규모는 2억 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5% 증가했습니다.
교역수지는 3천 5백만 달러 적자로 적자 규모는 지난 2008년 10월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컸습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남북 간의 정치적 관계는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교역에는 큰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남북교역 2억 달러…전년대비 8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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