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오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장 초반 하락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1,756선까지 회복하기도 했었는데요.
현재 1,750선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습니다.
어제 연중 최고치를 경신을 한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하고 있지만 기관이 매도하면서 지수의 추가상승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1분기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발표가 됐습니다.
7.8%로 7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경기 상승세가 그만큼 견조함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게 증명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출구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금리 인상 시기 역시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시장을 살펴보면 오늘로써 엿새째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
장 중 내내 상승권에서 거래가되고 있는데요.
현재 518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자세한 경제 동향 확인해 보겠습니다.
코스피지수 현재 1740선 중반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오름세입니다. 1106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선물은 하락세입니다. 229선에서 거래되고 있고요. 국고채 3년물 금리는 보합권에서 거래되며 3.75%를 기록중입니다.
투자자 동향을 살펴보자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를 나타내고 있는데 기관은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자면, 오늘은 하락하는 업종이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어제 상승했던 업종들이 차익실현 매물성 매도가 많이 나오면서 하락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의료정밀과 보험, 은행, 증권업종 등이 1% 내외의 상승흐름을 나타내고 있고요.
반면 건설업종이 그동안 하락에서 벗어나 사흘만에 강세로 돌아섰고 서비스업, 기계 등도 소폭 오르고 있습니다.
특징적인 종목들의 흐름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미분양에 따른 유동성 우려로 하락세를 시현했던 건설주들이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오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어제 1분기 양호한 영업이익을 발표한 현대건설은 해외수주 등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2% 가까이 오르고 있고 이외에 GS건설, 대림산업 등도 오르고 있습니다.
비철금속 관련주도 오늘 오르고 있는데요.
원자재 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방 산업의 수요 증가가 가격 상상을 이끄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증권사의 호평이 있었는데요.
서원과 이구산업, 대창 등이 11%에서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있는 LG전자가 오늘 강세의 강세도 두드러집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우려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됐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오늘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3% 넘게 오르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코스닥시장의 특징적인 종목들의 흐름도 살펴보겠습니다.
셀트리온이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으로부터 자본을 유치했다는 소식과 함께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수가 많이 유입이 되면서 오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현재 6%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원전 관련주도 강세입니다. 터키 에너지 차관이 원전사업 협력에 따른 실무협의를 위해 지식경제부를 방문하면서 수혜 기대감에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전기술, 비에이치아이 등이 1~7%대로 오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환율 소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락세로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 장중 상승으로 방향을 틀면서 1,100원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개장전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GDP가 시장예상치를 웃돈 점과 외국인 주식 순매수 자금, 월말 네고물량 등이 환율 하락에 무게를 실어주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지만 외환당국이 빠르게 떨어지는 환율의 하락 속도 조절을 위해 강한 개입에 나설 수 있다는 경계감으로 환율 현재 소폭 오름권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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