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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비리' 당진·영양군수 뒤늦게 공천무효

<8뉴스>

한나라당은 별장과 아파트를 뇌물로 받는 등 비리혐의가 감사원에 적발된  충남 당진과 경북 영양군수에 대해 당 공천을 무효로 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진군수 후보자를 당에서 공천하지 않기로 하고, 영양군수 선거에는 새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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