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지하상가 경쟁력 높인다"…콜센터 개소식

서울 시내 지하도상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인종합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시설공단은 23일 영등포역 지하도상가에 마련한 고객지원 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콜센터에는 전문상담원이 배치돼 서울 시내 29개 지하도상가에서 발생하는 환불이나 바가지요금, 보행지장 같은 각종 불편사항을 해결해 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