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 시내 택시 승차거부 단속이 강화됩니다.
서울시는 단속 전담 인력 67명을 신규채용하고 기존 단속인력과 한 조를 이뤄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4인1조로 구성된 단속반은 평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승차거부가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주요 단속지역은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을지로입구, 강남역, 종각역, 신촌로터리, 건대입구역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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