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와 생선값이 급등하는 가운데 사과와 배, 딸기 같은 과일값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4월 현재 롯데마트에서 사과 4개에서 8개 들이 1봉지 가격은 4천 98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올랐고, 배도 23%나 올랐습니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최근 궂은 날씨 때문에 국산 과일의 작황이 좋지 않아 가격이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소·생선가격 무섭게 치솟아…과일값도 '금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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