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외동딸 첼시 클린턴이 발뒤꿈치 골절로 목발 신세를 지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CNN방송은 16일 연예 전문지 피플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 클린턴이 의료용 부츠를 신은 채 목발을 짚고 걸어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올 여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첼시가 언제, 어떤 경위로 부상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 3일 첼시가 목발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뉴욕 시민들에게 목격되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처음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결혼식 이전에는 첼시가 부상에서 회복할 것이라고 피플에 전했다.
첼시는 투자은행에 근무하고 있는 마크 메즈빈스키와 올 여름 결혼할 예정이다.
(워싱턴=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