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내 육회 전문점 70곳을 상대로 위생점검을 한 결과, 6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지난 2월부터 한 달간 이들 음식점의 육회와 생간, 칼, 도마 등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4개 업소는 생간에서, 2곳은 육회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이들 업소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시내 치킨 전문점 1천97곳도 점검을 해 위생이 불량하거나 유통기한을 넘긴 재료를 쓴 10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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