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가야 체험 축제가 8일 개막해 11일까지 나흘동안 대가야 박물관을 비롯한 고령 일대에서 열립니다.
'용사의 부활'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는 대가야 왕권의 상징인 금관과 대가야 용사 이야기 등을 바탕으로 21개 분야 49개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고령군은 서해 천안호 침몰 사고와 이상 기온에 따른 참외 피해를 고려해 오락성 행사를 제외했으며 1500년 전 가야 후기 맹주였던 대가야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축제를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TBC)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