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이 지난 주말부터 시작한 봄 정기세일에서 아웃도어의류와 구두류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초반 사흘 동안 두자릿수가 넘는 매출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봄 세일 매출이 지난해보다 18% 늘었으며, 이중 구두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봄 세일기간동안 전국 11개 점포에서 매출이 15% 증가했으며,신세계백화점도 신규점포를 뺀 나머지 점포에서 봄 세일 매출이 전년 대비 16% 늘어났습니다.
[마켓&트렌드] 백화점 봄 세일 '구두류'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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