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 '천안함 침몰사고'에 봄 축제 대폭 축소

천안함 침몰사고로 다음달 대전, 충남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인 봄 축제들이 대폭 축소됩니다.

대전 대덕구는 다음달 10일부터 열리는 신탄진 봄꽃제를 당초 사흘에서 이틀로 줄이고 개막일 밤 불꽃놀이 행사 등은 취소했습니다.

또 논산시는 다음 달 8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딸기축제에서 축제의 흥을 돋우는 13개 프로그램을 취소했고, 공주시도 다음달 9일 계룡산 벚꽃축제를 7일에서 3일로 축소했습니다.

(T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