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다이스케(일본)가 2010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남자 싱글에서 257.70점을 받아 1위를 다카하시 다이스케는, 28일 밤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빙상장에서 시작된 갈라쇼 무대에서 'Luv Letter'에 맞춰 화려한 연기를 펼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SBS인터넷뉴스부)
다카하시 다이스케(일본)가 2010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남자 싱글에서 257.70점을 받아 1위를 다카하시 다이스케는, 28일 밤 이탈리아 토리노 파라벨라 빙상장에서 시작된 갈라쇼 무대에서 'Luv Letter'에 맞춰 화려한 연기를 펼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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