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화 '마더'가 아시안필름어워즈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작품과 연기, 각본까지 주요 상을 석권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소식 함께 보시죠.
지난해 3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마더'는 한국형 스릴러를 새롭게 썼다는 찬사를 받았는데요.
그 진가는 국제 무대에서도 확인됐습니다.
22일 열린 제 4회 아시안필름어워드에서 작품상을 비롯한 각본상 그리고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기 때문인데요.
이로써 김혜자 씨는 국내외 시상식에서 모두 9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영화 시상식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작품상일텐데요.
영화 '마더'는 '괴물'과 '밀양'에 이어 세 번째 작품상을 차지하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지금은 북미지역에서 상영되고 있는데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적인 영화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